일시 : 2018.11.6

S.시작하며
-개발 세미나 참석은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외롭기도 했는데.
-ios 개발은 원래 외로운 거더라고요~ 대부분 3명 이하의 조직?에서 개발.. 혼자도 많고
-개발도 잘하고 발표도 잘 하는 분들 많더라!! 이봉원님은 목소리까지 짱!
-계속 공부하고 계속 새로운 것을 봐야 하고 다른 사람들은 뭐하는지 보고 살아야 겠다
-뭔가 소통하고 싶었으나...말 걸...어려웠다ㅠ

-내 기준에서 주목 혹은 기록하고 싶은 것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
A. iOS 라브 Ruby - 김은영님
ruby로 만들어진 bundler를 이용해서 개발/배포 작업에서 도움이 되는 gem을 사용한다.(사용법은 cocoapod과 동일)
*주목한 gem

1. Houston : local 환경에서 push 테스트할  있는  gem

https://github.com/nomad/houston 

2. Fastlane :  app store 업로드  심사 신청까지 해주는 gem

https://github.com/fastlane/fastlane 

가장 큰 이점은 로컬에서 심사를 위한 업로드로 40분씩  때리지 않아도 된다~


B. RIBs - 김남현님

우버에서 제안하는 크로스 프레임 워크

https://github.com/uber/RIBs/wiki 

모든 Flow를 Tree를 그린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비단 모바일에서만 가능한 일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.


C. GraphQL

REST Api의 단점을 보완하고 HTTP의 특성을 잘 살려낸 API 구현 방식

차세대가 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장점이 많은 방식이고 이미 적용된 사례가 생겨나고 있음(GitHub)

https://graphql.org/learn/  


Z.맺으며

경품.

벌킨, 에어팟, 애플와치4!!!!....는 다 남 이야기 ㅠ


by 무위자연 2018.11.07 13:51